부스터즈는 우주텍의 신발 브랜드 르무통에 지분 투자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두 회사는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르무통의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르무통은 다양한 기능을 갖춘 울 원단 제품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신발을 제조하며, 고객 충성도가 높은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부스터즈는 르무통의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쇼핑 검색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르무통은 부스터즈와의 협업을 통해 연 50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제조 라인을 국내외로 확장할 계획이다.
부스터즈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브랜드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확대하고, 2025년까지 연 매출 20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해 온라인 판매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