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톤에프앤씨의 애슬레저 브랜드 프론투라인이 브랜드 액셀러레이팅 회사 부스터즈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부스터즈는 신생 제품과 브랜드를 발굴하고 통합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성장을 도모하는 FSN의 자회사이다.
프론투라인은 3050세대 여성을 겨냥한 웰니스 웨어를 지향하며, 기존 애슬레저 브랜드와 차별화된 전략을 취하고 있다. 현재 자체몰 매출이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객의 40% 이상이 재구매하는 등 충성도가 높다.
박미희 대표는 올해 매출 목표가 100억원이며, 부스터즈와의 협력이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진출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 회사는 9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